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 · FAMILY TRUST · WEALTH SUCCESSION

부(富)는 이어지고
은 지켜집니다

단순한 재산 이전을 넘어, 피상속인의 가치관과 의지가
다음 세대로 온전히 전달되도록 설계하는
가족신탁 전문 컨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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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계 뉴스
OUR PHILOSOPHY

재산이 아닌
삶의 방식을
물려드립니다

상속과 신탁은 단순히 자산을 이전하는 법적 절차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평생 쌓아온 가치관과 철학이, 다음 세대로 흘러가는 통로입니다.

Heritage Trust는 피상속인의 의지를 설계의 중심에 놓습니다. 수익자 조건, 지급 방식, 관리 구조 하나하나에 위탁자의 뜻이 담기도록 설계합니다.

세대를 넘어 부(富)가 분산되지 않고, 가문의 자산이 3대에 걸쳐 체계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구조를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재산은 나누면 사라지지만,
잘 설계된 신탁은
세대를 거치며 오히려 자랍니다."

—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 설계 철학

SERVICES

신탁 설계 서비스

유언대용신탁 설계

유언의 법적 효력을 신탁 계약으로 구현합니다. 유언장과 달리 분쟁 없이, 위탁자 사망 즉시 신탁 조건에 따라 자산이 관리·이전됩니다.

  • 신탁 수익자를 배우자, 자녀, 손자녀 등으로 명확히 지정하고, 단순 지급이 아닌 조건부 수익 구조를 설계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 졸업 시 지급", "사업 운영 중 지급 중단" 등 위탁자의 의지를 계약에 반영합니다. 수익자가 여럿인 경우 지분 비율과 우선순위도 세밀하게 조율합니다.
    구체적 모델 예시
    배우자 보호 후 자녀 승계형
    • 위탁자 사망 후 배우자에게 평생 생활비 지급
    • 배우자 사망 후 자녀에게 원본 재산 이전
    재혼가정 · 고령 부부 · 상속 분쟁 예방
    손주 교육비 지원형
    • 초·중·고·대학 진학 시마다 단계별 지급
    • 학자금은 학교에 직접 납부
    교육 목적 외 사용 방지 · 세대 간 자산 이전
    근로조건 인센티브형
    • 기본 생활연금: 취업 여부 무관 월 100만원 지급
    • 근로 인센티브: 근로소득 발생 시 월 100만원 추가 지급
    • 근로소득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 가능
    경제활동 유도 · 기본 생활 보장
    가업승계 인센티브형
    • 자녀 회사 근무 시 배당 지급
    • 경영 참여 기간에 따라 지분 단계적 이전
    후계자 육성 · 가업 유지
    치매 대비 생활보장형
    • 치매 진단 전까지 본인이 직접 관리
    • 치매 진단 후 수탁자가 관리 · 생활비·간병비 자동 지급
    자산 동결 방지 · 가족 갈등 감소
    탕진 방지형
    • 원금 지급 제한, 월 생활비만 지급
    • 일정 연령 도달 시 일부 해제
    상속재산 장기 보존 · 미성숙 수익자 보호
  • 신탁 설계가 법정 상속인의 유류분(최소 상속 보장분)을 침해하면 사후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행 민법상 유류분 규정과 신탁 수익 구조를 대조 분석하여 충돌 가능성을 사전에 제거하고, 필요 시 유류분 상당액을 별도 설계에 반영합니다.
    📋 최근 판례 동향 — 대법원 2024. 7. 11. 선고 2019다294466
    과거 실무
    • 신탁재산은 수탁자(은행 등) 명의로 이전된 재산
    • 상속재산이 아니므로 유류분 반환 대상 아님
    • "유언대용신탁으로 유류분을 방어할 수 있다"는 설명 존재
    현재 판례 입장
    • 대법원은 실질을 중시 — 사인증여·유증과 유사한 구조로 판단
    • 적극적 상속재산은 아니지만 유류분 산정 기초재산에는 포함
    • 수탁자(신탁회사)는 유류분 반환의무 없음 — 수익자가 반환 의무
    결론 — 유언대용신탁은 더 이상 유류분 회피 수단이 아닙니다.
    유류분을 고려하면서도 위탁자의 의사를 최대한 실현하는 정교한 상속설계 도구로 접근해야 합니다.
  • 유언대용신탁과 별도 유언장이 병존하는 경우 충돌 우선순위 문제가 발생합니다. 어떤 의사표시가 법적으로 우선하는지를 검토하고, 신탁 계약과 유언서의 내용이 모순 없이 보완적으로 작동하도록 조율합니다. 공증 유언과의 연계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 충돌 사례 — 아파트는 누구 것인가?
    아파트 20억 금융자산 10억
    유언대용신탁
    아파트 → 장남에게 승계
    VS
    공정증서 유언
    아파트 → 차남에게 상속
    ⚖ 법적 원칙
    신탁 우선 신탁재산으로 편입된 재산 — 소유권이 수탁자 명의로 이전되었으므로 유언보다 신탁계약이 우선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유언 적용 신탁에 편입되지 않은 재산(예금·골동품·회원권 등) — 유언이 적용됩니다.
    🚨 실무상 가장 위험한 경우 — 작성 시점 불일치
    2025유언대용신탁 체결
    2027공정증서 유언 작성
    2029사망
    "나중 유언이 최종 의사다" "신탁으로 이미 확정됐다"
    ✅ 설계 시 반드시 해야 할 일
    1
    신탁·유언 재산 목록 명확히 분리
    신탁 → 건물 · 주식 유언 → 예금 · 골동품 · 회원권
    2
    유언서에 확인조항 삽입
    "본인은 ○○은행과 체결한 신탁계약의 내용을 존중하며, 신탁재산은 본 유언의 대상에서 제외한다."
    3
    신탁계약에 유언 연계조항 삽입
    "본 신탁계약에 규정되지 않은 잔여재산은 별도 유언에 따른다."
    4
    4단계 교차검토 프로세스
    신탁설계 공정증서 유언 작성 두 문서 교차검토 공증인·변호사·신탁전문가 확인
    💡
    결론 — 유언대용신탁과 유언은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 관계입니다.
    신탁은 신탁재산의 승계·관리를, 유언은 신탁 외 잔여재산과 신분관계를 규율하도록 설계하여 위탁자의 최종 의사가 일관되게 실현되도록 지원합니다.

가족신탁 구조 설계

가족 구성원 전체를 아우르는 맞춤형 신탁 구조를 설계합니다. 배우자, 자녀, 손자녀까지 세대별 수익 구조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 배우자 생존 기간에는 배우자가 1차 수익자, 배우자 사망 후 자녀가 2차 수익자, 이후 손자녀가 3차 수익자로 이어지는 세대 연속형 수익 구조를 설계합니다. 신탁 종료 시점의 잔여재산 귀속처도 계약에 명시하여 분쟁을 방지합니다.
    세대 연속형 수익 구조 — 수익자연속신탁 위탁자 (재산 소유자) 신탁계약 체결 · 수탁자에게 이전 소유권 이전 · 신탁등기 수탁자 (은행 · 신탁회사) 재산 관리 · 운용 · 지급 집행 1차 수익자 배우자 생존 기간 동안 생활비 · 의료비 지급 ▼ 배우자 사망 시 자동 전환 2차 수익자 자녀 원본 수익 · 조건부 지급 설계 가능 ▼ 신탁 종료 또는 3차 전환 잔여재산 귀속 손자녀 (3차 수익자) 또는 지정 귀속권리자 (계약에 명시) 핵심 설계 포인트 수익자 자동 전환 조건 세대별 지급 차별화 잔여재산 귀속 명시 분쟁 소지 사전 차단 수탁자 자동 집행

    ※ 수익자연속신탁(신탁법 제60조) — 위탁자가 지정한 순서대로 수익자가 자동 전환되며, 수탁자가 계약 내용에 따라 집행합니다.

  • 가족신탁과 가족법인(비상장 주식회사)을 연계하면 배당·급여·퇴직금 등 다양한 경로로 가족 구성원에게 소득을 분배하며 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법인 설립 여부, 지분 구조, 신탁 재산 편입 방법을 종합 검토합니다.
    가족신탁
    재산을 보호하고 승계하는 장치
    • 상속 설계
    • 치매 대비
    • 배우자 보호
    • 자녀 승계
    ×
    결합
    가족법인
    재산을 운용하는 장치
    • 임대·투자사업
    • 소득 분산 (급여·배당)
    • 법인세 절감
    • 건강보험료 절감
    연계 효과
    신탁이 법인 지배권 보유
    법인이 실제 자산 운용
    아버지 (위탁자)
    가족신탁
    ↓ 주식 100% 보유
    가족법인
    ↓ 운용
    임대부동산 · 금융자산
    4가지 활용 사례
    사례① 임대부동산 소득 분산
    현재 구조
    임대수익 연 2억 전부 아버지 소득 → 종합소득세 부담 집중
    가족법인 활용
    아버지 대표이사 연봉 6천만원
    장남 관리이사 연봉 4천만원
    차녀 경리담당 연봉 3천만원
    나머지 이익 배당 분산
    ⚠ 급여는 실제 근무가 있어야 손금 인정 — 형식적 급여 지급 시 세무 리스크
    사례② 상속재산 분쟁 방지
    직접 상속
    상가 30억 + 금융자산 20억 → 장남 25억 / 차남 25억 → 건물 매각 분쟁 / 임대관리 갈등
    법인+신탁 활용
    상가·예금 → 가족법인 → 신탁이 주식 보유 → 배당만 배우자·자녀·손주에게 지급
    건물은 쪼개지 않고 배당으로 분배
    사례③ 배우자 보호 + 자녀 승계
    아버지 법인주식 100% 보유 · 가치 100억
    ↓ 사망
    유언대용신탁 → 배우자에게 배당수익 지급
    ↓ 배우자 사망
    장남·차남 최종 승계
    배우자 생활비 보장 회사 경영권 유지
    사례④ 손주 교육비 지원
    가족법인 연 순이익 3억
    신탁이 주식 보유 → 배당금 수령
    ↓ 신탁계약에 따라
    손주 대학 등록금 · 유학비 · 창업지원금 지급
    「가족법인 연계형 상속신탁」 — 현곡 설계 모델
    자산: 상가 40억 + 금융자산 20억 = 총 60억
    1가족법인 설립
    2임대사업 수행
    3신탁이 법인주식 보유
    4수익 배분
    5최종 승계
    배우자 월 300만원
    장남 월 200만원
    차남 월 200만원
    손주 교육비 지원
    ⚠ 반드시 검토해야 할 사항
    급여실제 근무·역할이 있어야 손금 인정 — 유령직원 등재는 세무 리스크
    배당지분 비율 원칙 — 임의 배당 불가
    주식 이전증여세 검토 필수
    법인 전환개인→법인 시 양도세 검토
    주택 취득법인 명의 주택 취득 시 취득세 중과(약 13.4%) — 상가·업무용에 한해 검토
    소규모 법인2025년부터 성실신고 확인 대상 법인 최저세율 9% 폐지 → 최소 20% 부담
    신탁 편입취득세 검토
    유류분최근 판례 검토 (2024다294466)
    가족신탁은 재산의 보존과 승계를, 가족법인은 자산의 운용과 소득 창출을 담당합니다. 두 제도를 결합하면 부동산을 분할하지 않고 지분·배당을 활용하여 배우자 생활비·자녀 인센티브·손주 교육비를 장기 계획적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경제성 기준 부동산 임대수익 연 1~2억원 이상, 총 자산 30~50억원 이상인 경우에 가족법인·가족신탁 연계 구조가 실질적 효과를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신탁 수익을 교육비·의료비·주거비 등 특정 목적으로만 사용하도록 제한하는 조건을 계약에 삽입합니다. 수익자의 낭비를 방지하고 위탁자의 교육·부양 철학이 신탁 운영에 반영되도록 합니다.

재산 보전 신탁

수익자의 채무, 이혼, 경영 실패 등 외부 리스크로부터 신탁 재산을 보호합니다. 낭비 방지 조항과 조건부 지급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합니다.

  • 수익자가 도박·과소비·사업 실패 등으로 재산을 탕진할 우려가 있는 경우, 낭비자 조항(Spendthrift Clause)을 삽입합니다. 일시 지급 대신 월정액 분할 지급, 지출 목적 제한, 수탁자 재량 지급 방식으로 재산을 안정적으로 보전합니다.
    낭비자 조항은 수익자가 상속재산을 단기간에 탕진하거나 채권자에게 빼앗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신탁 설계 장치입니다. 아래 6가지 유형을 목적에 맞게 조합하여 설계합니다.
    기본형
    수익자는 신탁원본의 인출을 요구할 수 없으며, 수탁자는 매월 200만 원의 범위 내에서 생활비를 지급한다. 다만 의료비·간병비·교육비 등 특별한 필요가 인정되는 경우 수탁자의 판단에 따라 추가 지급할 수 있다.
    목돈 인출 방지 생활비 중심 지급 재산 장기 보전
    과소비 방지형
    수익자가 도박·사행행위·과도한 투자·과소비 등으로 신탁재산의 건전한 관리 목적을 해할 우려가 있다고 수탁자가 판단하는 경우, 수탁자는 지급을 감액하거나 일시 중단할 수 있다.
    카지노·투기 방지 가상자산 과열 투자 방지 수탁자 보호적 개입
    채권자 보호형
    수익자의 신탁수익권은 양도·질권 설정 또는 압류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수탁자는 수익자 외 제3자에게 직접 지급하지 아니한다.
    채무 발생 시 보호 신탁재산·개인채무 분리
    목적 제한형
    신탁금은 주거비·의료비·교육비·생계비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수탁자는 해당 비용을 공급자 또는 기관에 직접 지급할 수 있다.
    생활 목적 사용 보장 유흥·사행성 지출 차단
    사업 실패 대비형
    수익자가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에도 신탁원본은 사업자금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생활비 지급 외의 자금 지원은 수탁자의 재량에 따른다.
    사업 실패 위험으로부터 보호 일반 사업 투자 차단
    단계적 해제형
    수익자가 최근 5년간 파산·회생·중대한 채무불이행 또는 사행행위 없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유지한 경우, 수탁자는 신탁원본의 일부를 지급할 수 있다.
    자립·책임감 유도 검증 후 재산 이전
  • 신탁에 편입된 재산은 원칙적으로 수익자의 채권자가 압류하거나 강제집행할 수 없습니다. 수익자의 사업 실패, 보증 채무, 이혼 재산분할 청구 등 외부 위험으로부터 가족 자산을 법적으로 분리 보호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신탁재산 3중 분리 원칙
    위탁자 재산과 분리
    +
    수탁자 고유재산과 분리
    +
    수익자 일반재산과 분리
    → 수익자의 일반 채권자는 신탁재산 자체를 압류할 수 없습니다
    단, 수익권 자체는 압류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탁재산 독립성 인정 신탁법 제22조
    신탁재산은 강제집행·가압류 또는 담보권 실행의 대상이 되지 아니한다.
    아들 사업 실패
    20억 채무 발생
    가족신탁 재산
    50억 존재
    채권자, 신탁
    부동산 경매 ❌
    신탁재산은 독립재산으로 취급 — 강제집행 불가
    수익권 압류 인정 판례 주의 필요
    신탁 부동산 압류
    수익자의 수익권 압류
    매월 300만원
    수익 지급
    수익자
    채무 발생
    수익권 압류
    수탁자→채권자 지급
    이혼 재산분할 관련
    부모 설정
    자녀 신탁
    자녀 이혼 배우자 주장:
    "재산분할 대상"
    법원 입장 부부가 공동 형성한 재산이 아니므로 재산분할 대상 아님 (원칙).
    "신탁에 넣어 두면 이혼 시 완전히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실제 법리는 훨씬 복잡합니다.
    1. 신탁재산 자체와 수익권은 다르다
    아버지가 20억 신탁 → 아들 A가 수익자
    상가 10억 + 예금 10억 → 명의는 수탁자(은행)
    며느리: "상가 절반 달라" ❌ 상가는 남편 소유가 아닌 신탁재산이기 때문
    2. 수익권은 경제적 가치가 있다
    신탁계약: A에게 매월 500만원 평생 지급
    재산 현황
    남편 5억 / 아내 1억
    +
    신탁수익권
    월 500만원 종신
    → 법원이 재산분할 비율·위자료 판단 시 수익권을 참고할 가능성
    3. 이미 지급된 신탁금은 더 취약하다
    매년 1억 지급 → 10년간 10억 수령 → 아파트·주식·예금 → 이혼 발생
    사례 ① 신탁금으로 구입한 아파트, 부부 함께 거주 → 재산분할 대상 가능성 높음
    사례 ② 신탁금이 생활비로 사용, 공동생활에 기여 → 재산분할 산정 시 고려 가능
    4. 구조별 보호 효과 비교
    즉시 원금 지급형 ⚠
    • 사망 즉시 아들에게 20억 지급
    • 아들 명의 계좌 입금
    • 수년 후 이혼
    20억 상당 부분이
    재산분할 대상 가능
    생활연금형 ✔ 권장
    • 월 300만원 + 교육비·의료비 직접 지급
    • 원본 지급 금지
    • 신탁재산은 계속 수탁자 명의
    보호 효과 훨씬 강함
    5. 상속신탁 설계의 핵심
    ❌ 30억 일시 상속
    ↓ 대신
    ⭕ 월 500만원 종신지급 ⭕ 주거비 직접 지급 ⭕ 의료비 직접 지급 ⭕ 교육비 직접 지급 ⭕ 원본은 신탁에 유지
    신탁재산 자체는 이혼 재산분할 대상에서 직접 제외될 가능성이 높지만, 수익권의 경제적 가치이미 지급된 신탁금은 고려될 수 있습니다. 자산보호를 중시한다면 일시금 이전보다 생활연금형·목적지급형 구조로 신탁재산이 장기간 독립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해신탁은 무효 가능 가장 중요한 예외
    위탁자
    거액 채무 상태
    재산 전부
    신탁 설정
    채권자 추심
    회피 목적
    법원 판단 "채권자를 해할 의도" 인정 시 → 신탁 설정 자체 취소 가능 (사해행위취소소송)
    "신탁은 강력한 자산보호 수단이지만, 채권자 회피 수단은 아니다."
    ✔ 보호 가능
    • 자녀 사업 실패
    • 보증채무 위험
    • 소비·도박 위험
    • 재혼가정 분쟁
    • 고령자 재산관리
    ✖ 보호 어려움
    • 기존 채무 은닉
    • 강제집행 회피 목적
    • 사해행위 목적 신탁
    • 기발생 채권자 권리 침해
  • 수익자가 신탁 수익권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하는 행위를 계약상 금지합니다. 이를 통해 수익자 본인의 의사능력 저하나 외부 압력에 의한 자산 유출을 방지하고, 위탁자가 설정한 원칙대로 재산이 유지되도록 합니다.
    ⚠ 실제 발생 가능한 위험 — 3가지 사례
    사례 ①
    투자사기
    80세 A씨 · 신탁재산 20억 · 월 500만원 수령
    사기꾼 접근 — "수익권 넘기면 5억 드리겠습니다"
    수익권 양도계약 체결 → 장래 연금 상실
    사례 ②
    재혼 배우자 영향
    배우자 사망 후 고령자 재혼
    새 배우자 설득 — "자녀에게 갈 돈을 미리 찾아 쓰자"
    수익권 담보설정 → 신탁재산 구조 훼손
    사례 ③
    부양 명목 압박
    자녀·친척이 "생활비 댈 테니 수익권 넘겨달라"
    고령자가 이해 없이 서명
    가족 분쟁 발생
    🔒 양도금지 조항의 역할
    수익자는 신탁수익권을 양도·질권설정 또는 담보제공할 수 없다.
    매매 불가 + 증여 불가 + 담보 제공 불가
    치매 발생 후 작동 방식
    수익권 양도계약서 작성
    수탁자(은행) 확인
    신탁계약상 양도금지 확인
    양도 효력 부인 · 지급 거절
    💡 더욱 강력한 설계 — 의사능력 저하 판정 조항
    전문의 2인 이상의 진단에 의해 위탁자 또는 수익자의 의사결정능력이 현저히 저하되었다고 인정되는 경우, 수탁자는 수익자의 지급지시를 제한하거나 보호자·신탁보호인 동의를 요구할 수 있다.
    📋 실제 고령자 신탁 설계 — 단계별 구조
    건강한 시기
    • 월 500만원 자유 사용
    경도인지장애 진단
    • 1천만원 이상 인출 시
    • 신탁보호인 동의 필요
    치매 진단
    • 생활비 월 자동 지급
    • 의료비 직접 지급
    • 간병비 직접 지급
    • 목돈 인출 금지
    사망 후
    • 배우자 종신연금
    • 자녀 최종 승계
    수익권 양도금지 조항은 단순한 재산처분 제한이 아니라, 치매·인지능력 저하·사기 피해 위험으로부터 고령자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장치입니다. 수익자가 일시적으로 판단능력이 저하되거나 외부인의 영향 아래 있더라도 신탁수익권을 임의로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도록 함으로써, 위탁자가 정한 승계 원칙과 가족 보호 목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치매가 와도 자녀 몰래 집을 팔 수 없듯이, 신탁 수익권도 마음대로 넘길 수 없도록 미리 안전장치를 걸어두는 것입니다."

상속세 최적화 설계

신탁 구조를 통해 합법적으로 상속세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증여세·상속세의 세율 차이와 공제 구조를 활용한 단계적 이전 전략을 제시합니다.

  • 생전 사전 증여와 신탁을 통한 자산 이전은 세금 구조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증여 공제 한도(10년 주기), 증여세 세율, 상속세 합산 과세 규정, 신탁 수익세 처리 등을 시뮬레이션하여 총 세부담이 최소화되는 전략을 도출합니다.
    단순 증여세 비교를 넘어 5가지를 종합 검토합니다
    ① 증여세 ② 향후 상속세 ③ 자산 가치 상승분 ④ 소득세 ⑤ 수익자 변경 가능성
    현행 증여세 세율 (2026년 현재)
    ※ 2024년 12월 국회에서 세율 인하안(최고 50%→40%)이 부결되어 현행 세율이 유지됩니다
    과세표준세율누진공제
    1억원 이하10%
    5억원 이하20%1천만원
    10억원 이하30%6천만원
    30억원 이하40%1억6천만원
    30억원 초과50%4억6천만원
    증여재산공제: 자녀 5천만원 (10년간 합산 한도)
    사례① 70세 부친 · 금융자산 20억 — 방법 A vs B
    방법 A — 즉시 증여
    10억 증여 → 공제 5천만원
    과세표준 약 9.5억
    증여세 약 2~3억 즉시 발생
    향후 상승분은 자녀 재산
    추가 상속세 없음
    즉각적 거액 증여세 발생
    증여 후 통제력 상실
    이혼·사업실패 위험 노출
    방법 B — 유언대용신탁
    20억 신탁 · 생전 수익자=본인
    사후 수익자=장남
    생전 증여세 없음
    자산 통제 유지
    치매 대비 가능
    수익자 변경 가능
    사망 시 상속세 과세 대상
    상속세 절감 효과 제한적
    사례② 성장주식 보유 — 가장 큰 차이가 발생하는 사례 증여 유리
    A안 — 지금 증여
    현재가치 5억 기준 증여세
    ↓ 10년 후
    상승분 15억 → 자녀 몫
    → 상속재산 제외
    절세 효과 매우 큼
    B안 — 신탁
    5억 주식 신탁
    ↓ 10년 후 20억 · 사망
    20억 전체 상속세 과세 가능
    상승분에 추가 과세 위험
    💡 성장성이 큰 자산(비상장주식·부동산 개발지 등)은 조기 증여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례③ 배우자 + 자녀 보호 — 통제 필요 시 신탁 우위 신탁 우위
    즉시 증여
    탕진 가능
    이혼 시 재산 분산
    사업 실패 위험
    유언대용신탁
    배우자 종신연금 보장
    상속 분쟁 감소
    낭비자 조항 적용 가능
    사례④ 10년 합산 규정 —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 주의 필요
    아버지 72세 · 재산 50억
    2026년 장남에게 5억 증여
    2032년 사망 (6년 후)
    5억 증여분 상속세에 합산 → 증여했어도 끝이 아님
    2037년 사망 (11년 후)
    10년 경과 → 합산 제외 가능
    ⚠ 고령자의 경우 "증여 후 10년 생존 가능성"도 핵심 설계 변수입니다.
    사례⑤ 복합 최적 설계 — 재산 60억 권장 구조
    성장주식 10억
    지금 증여 →
    향후 상승분 자녀 이전
    임대부동산 30억
    신탁 →
    배우자 종신생활비 → 자녀 승계
    금융자산 20억
    신탁 →
    손주 교육비 + 근로인센티브 + 낭비자 조항
    📌 실무 원칙 — "성장자산은 증여, 생활자산은 신탁"
    생전 증여와 신탁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 수단입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산은 조기 증여로 미래 가치 상승분을 이전하고, 안정적인 임대부동산·금융자산은 신탁으로 배우자 보호·자녀 생활지원·손주 교육비 지급 등 목적형 승계를 구현합니다.
    실제 절세 효과는 자산 규모·연령·가족구성·예상 생존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개별 시뮬레이션이 필요합니다.
  • 자녀를 건너뛰고 손자녀를 직접 수익자로 지정하는 세대생략 신탁은 상속세가 두 번 과세되는 구조를 한 번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세대생략 할증세율(30~40%) 적용 여부와 절세 효과를 정밀 분석하여 실익 여부를 판단합니다.
    일반 상속 vs 세대생략 신탁 — 과세 횟수 비교
    일반 상속 구조
    할아버지 재산 100억
    ↓ 1차 상속
    아들 상속 → 상속세 납부
    ↓ 20년 후 2차 상속
    손자 상속 → 상속세 또 납부
    상속세 2회 과세
    ⚖ 세대생략 할증과세 (상증법 제27조)
    30%
    일반적인 세대생략
    손자녀 직접 상속·증여
    40%
    손자녀가 미성년자이고
    재산가액 20억원 초과
    0%
    자녀가 사망하여
    손자녀만 남은 경우
    계산 예시 100억 재산 → 손자 직접 상속 → 산출 상속세 40억 → 30% 할증 → 추가세액 12억 → 총 52억
    ✔ 세대생략이 유리한 경우
    아들이 이미 부유한 경우
    아들 재산 80억 + 상속 100억 = 180억 기준 누진세 → 손자 직접 이전 시 분리 효과
    아들이 고령인 경우
    할아버지 90세 · 아들 68세 · 손자 35세 → 20년 내 아들 상속 가능성 高
    가업 승계 목적
    비상장주식 50억 · 아들 경영 의사 없음 · 손자 대표이사 예정 → 경영권 승계 단순화
    ✖ 세대생략이 불리한 경우
    재산 규모가 크지 않은 경우
    20억 재산 → 배우자공제·상속공제 적용 시 세금 크지 않음 → 30% 할증 오히려 불리
    손자녀가 미성년자인 경우
    20억 초과 시 40% 할증 — 일반 상속보다 불리할 수 있음
    💡 실무 설계 — "순수 세대생략"보다 "연속 수익자 신탁" 활용
    최근 실무에서는 아들에게 생활비만 지급하고 원본은 손자에게 승계하는 구조를 많이 활용합니다.
    구조 A
    할아버지 배우자 (생활비) 손자 (원본 승계)
    구조 B
    할아버지 아들 (월 생활비·의료비만) 손자 (원본 승계)
    아들에게 원본을 주지 않으므로 아들 사망 시 2차 상속세 부담을 줄이면서, 가족 관계와 세금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식입니다.
    세대생략 신탁은 동일 재산에 대한 반복적인 상속세를 줄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30%(미성년·20억 초과 시 40%) 할증과세가 적용되므로, 단순히 1회 과세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활용 가치가 높은 경우 아들이 이미 자산가인 경우 · 손자가 가업 승계 예정인 경우 · 가문 자산을 3세대로 직접 이전하려는 경우
  • 금융재산과 부동산은 상속세 평가 방식과 공제 구조가 다릅니다. 금융재산 공제(최대 2억), 부동산 시가 vs. 기준시가 평가 차이, 임대수익 과세 구조 등을 고려하여 자산 유형별 최적 신탁 편입 방법과 이전 시점을 설계합니다.
    "같은 10억 원이라도 금융재산 10억과 부동산 10억은
    상속세·소득세·신탁 설계가 완전히 다릅니다"
    금융재산 vs 부동산 — 상속세 공제 차이
    💰 금융재산 10억
    예금·ETF·보험금·채권·수익증권 등
    금융재산상속공제 적용 (상증법 제22조)
    순금융재산의 20%, 최대 2억원
    10억 × 20% = 2억 → 과세표준 8억
    ※ 현금·자기앞수표는 공제 제외
    ※ 최대주주 보유 주식도 제외
    금융재산공제 최대 2억 적용 가능
    🏢 부동산 10억
    상가건물·아파트·토지 등
    금융재산공제 적용 없음
    10억 전액 과세표준
    상속세 평가: 시가주의 강화
    감정평가·유사매매사례가액 활용
    금융재산공제 없음 — 전액 과세
    사례② 임대건물 30억 — 신탁 활용
    개인 보유
    임대소득 연 1.5억 전부 종합소득세 → 최고세율 구간 진입 가능
    신탁 활용
    임대관리 자동화 · 치매 대비 · 배우자 생활비 지급
    ⚠ 신탁 설정만으로 부동산 평가액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 상속세는 시가 기준
    사례③ 시가 vs 공시가격 — 실무상 가장 중요
    실거래가
    20억
    상속세 실제 기준
    공시가격
    14억
    고객 오해 多
    최근 상속세 평가는 시가주의가 강화되었습니다. 실거래 사례·감정평가·유사매매사례가액이 활용되어 실제 상속세는 20억 기준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사례④ 금융자산은 생전 신탁이 용이 금융 유리
    예금 20억 신탁 배우자 월 300만원
    관리 간편 지급 구조 설계 용이 현금성 유동성 확보
    사례⑤ 부동산은 조기 신탁 — 치매 대비 부동산 필수
    80세 상가 40억 치매 발생 임대관리 불가
    생전 신탁 전문관리 (임대·수선·공실·보증금)
    사례⑥ 혼합 자산 최적 설계 — 자산별 역할 분리 권장 구조
    상가 30억
    신탁
    임대수익 창출 · 승계
    예금 10억
    신탁
    배우자 생활비
    ETF 10억
    일부 증여
    손주 교육신탁
    ⚠ 상담 시 자주 하는 실수
    ❌ 모든 자산을 한 번에 신탁
    ❌ 모든 자산을 자녀에게 증여
    ❌ 모든 자산을 법인화
    현금·예금 → 생활비 기능
    임대부동산 → 수익창출 기능
    성장주식 → 가치상승 기능
    "현금은 지급을 위해, 부동산은 관리를 위해, 성장자산은 절세를 위해 설계한다."

부동산 신탁 연계

주거용·수익형 부동산을 신탁에 편입하여 안정적인 임대수익 흐름을 설계합니다. 토지신탁, 관리신탁과 가족신탁의 최적 조합을 제안합니다.

  • 모든 부동산이 신탁 편입에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공시지가·시세 차이, 임대차 계약 승계 가능 여부, 담보 대출 상태, 공동 소유 여부 등을 종합 검토하여 신탁 편입의 실익과 리스크를 사전에 분석합니다. 편입 시점과 순서도 세금 영향을 고려해 조율합니다.
    신탁 편입 전 반드시 검토할 5가지
    ① 세금 ② 임대차 ③ 담보대출 ④ 공동소유 ⑤ 향후 매각 가능성
    사례① 대출이 많은 상가 — 신탁 가능하나 절차 복잡 주의
    상가 20억 · 담보대출 12억 · 임대수익 7천만원 · 78세 치매 대비 신탁 희망
    신탁 편입 은행 담보권 존재 금융기관 동의 필요 대출 재약정 요구 가능
    💡 즉시 신탁보다 대출 일부 상환 후 신탁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사례② 공동소유 건물 — 지분만 신탁, 효과 제한 주의
    부산 상가 30억 · 아버지 50% · 장남 50% · 아버지만 신탁 희망
    아버지 지분 50%만 신탁 가능 → 건물 전체 관리에는 장남 동의 여전히 필요 → "완전한 관리형 신탁" 효과 감소
    💡 지분 정리 후 신탁을 먼저 검토하는 것이 실무상 권장됩니다.
    사례③ 임대차계약 복잡한 건물 — 승계 검토 필수
    상가건물 · 임차인 20명 · 보증금 총 15억
    신탁 편입 시 임대인 지위가 수탁자에게 이전 → 임대차계약 승계·보증금 반환재원 확보 필요
    ※ 2024.12.21.부터 신탁등기 부동산 임대차 주의사항 등기 제도 시행 — 신탁원부 확인 의무화
    사례④ 재개발 예정 아파트 — 시점 전략이 핵심
    현재 15억 → 재개발 완료 예상 30억
    향후 가치 급등 예상 → 상속세 평가 증가 가능 → 증여 또는 신탁 시점 비교 필요
    💡 재개발 진행 단계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시점 선택이 핵심입니다.
    사례⑤ 1세대 1주택 — 사전 세무 검토 필수 세무 필수
    해운대 아파트 18억 · 1세대 1주택 · 장래 매각 계획
    신탁 편입 자체는 가능하나 향후 매도 시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을 계속 충족하는지 검토 필요
    💡 신탁계약 체결 전 반드시 세무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사례⑥ 지방 토지 — 시가주의 강화 주의
    공시지가 5억 · 실거래 예상가 12억
    고객 생각: "공시지가 낮으니 상속세도 적겠죠?"
    실제: 감정평가·유사매매사례가액 반영 → 12억 기준 가능
    💡 신탁 여부보다 평가방식 검토가 먼저입니다.
    사례⑦ 수익형 부동산 — 신탁 실익 매우 큼 적극 권장
    상가 40억 · 월세 1,500만원 · 고령 소유자 · 치매 우려
    ✔ 임대료 수금 ✔ 공실관리 ✔ 세금납부 ✔ 유지보수 ✔ 상속집행
    관리신탁의 효과가 가장 크게 발휘되는 유형입니다.
    사례⑧ 자가주택만 있는 경우 — 실익 검토 필요
    아파트 12억 · 현금 5천만원 · 거주 목적
    설정비용·등기비용·보수 발생 → 단순 상속 목적이라면 비용 대비 실익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권장 편입 순서
    1
    금융자산 신탁
    절차 간단, 즉시 효과
    2
    수익형 부동산 신탁
    관리·세무 효과 큼
    3
    개발예정 토지 검토
    시점·평가 전략 필요
    4
    자가주택 검토
    비용 대비 실익 검토 후
    부동산 신탁은 단순한 명의 이전이 아니라 세무·법률·관리 구조를 함께 변경하는 과정입니다. 공시지가와 시가의 차이, 임대차계약 승계, 담보대출, 공동소유 관계, 재개발 가능성,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 등을 종합 검토해야 합니다.
    "좋은 신탁은 모든 부동산을 넣는 것이 아니라, 신탁 효과가 큰 부동산만 선별해서 넣는 것입니다."
  • 신탁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임대수익을 배우자·자녀 등 수익자별로 비율을 달리하여 배분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소득이 낮은 가족 구성원에게 임대수익을 배분하면 소득세 누진 효과를 줄일 수 있으며, 위탁자 생전의 생활비 수요도 함께 설계에 반영합니다.
    임대수익 수익자 배분은 신탁계약상 수익권이 실제로 존재해야 하며, 신탁법과 세법에 따라 정당하게 수익자를 지정해야 합니다.
    소득세법상 신탁 임대수익의 납세의무자는 수익자입니다. 단, 위탁자가 신탁을 실질적으로 지배·통제하는 경우 위탁자에게 소득세가 귀속될 수 있으므로 수익권의 실질적 분리가 중요합니다.
    사례① 배우자 생활보장형
    상가 30억 · 월세 1,000만원 · 연 임대수익 1억 2천만원 · 위탁자 75세
    기존 구조
    임대수익 전액 → 아버지 소득 → 고율 종합소득세
    신탁 구조
    배우자 70%연 8,400만원
    아버지 30%연 3,600만원
    배우자 노후생활비 확보 · 위탁자 사망 전에도 생활비 지급 가능
    사례② 자녀 교육·생활비 지원형
    연 임대수익 1억 5천만원
    배우자40%6,000만원
    장남30%4,500만원
    차녀30%4,500만원
    자녀 독립 초기 — 주거비·결혼자금·교육비 재원으로 활용
    사례③ 근로 인센티브 결합형
    임대수익 1억원 발생 시
    기본 수익 월 100만원 — 취업 여부 무관
    근로 인센티브 근로소득 확인 시 추가 월 150만원
    재산 보호 + 자립 유도 동시 달성
    사례④ 배우자 종신보호 + 자녀 최종 승계 수익자연속신탁
    상가 50억 · 연 임대수익 2억
    아버지 사망 → 배우자 100% 수익권 (연 2억)
    ↓ 배우자 사망
    장남 50% · 차남 50% 최종 승계
    배우자 생활비 보장 · 원본 건물 유지 · 재혼·상속분쟁 방지
    사례⑤ 손주 교육비 신탁
    임대수익 연 1억
    배우자50%생활비
    손자 A25%교육비
    손녀 B25%교육비
    수탁자가 대학 등록금·유학비·학원비를 기관에 직접 지급
    목적 외 사용 방지 · 세대 간 지원 가능
    ⚠ 세무상 반드시 확인할 사항
    "배우자·자녀에게 나누면 무조건 절세된다" — 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수익권 설정의 실질
    경제적 실질 없는 명목상 소득 분산은 세무 검토 대상. 수익자가 실제 수익을 취득해야 합니다.
    신탁계약의 적법성
    위탁자가 신탁을 사실상 지배·통제하면 위탁자에게 소득세 납세의무가 귀속됩니다 (소득세법 제2조의2).
    실제 지급 여부
    수익자에게 실제로 지급이 이루어져야 하며, 계약서상 배분만으로는 소득 귀속 인정이 어렵습니다.
    신탁 임대수익은 배우자의 노후 생활비, 자녀의 자립 지원금, 손자녀의 교육비로 차등 배분하여 가족의 생애주기에 맞춘 계획적 자산 이전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그대로 두고, 월세만 가족의 필요에 맞게 나누어 쓰도록 설계하는 것이 임대수익 신탁의 핵심입니다."
  • 부동산의 신탁 이전 시 형식적 소유권 이전에 따른 취득세 비과세 요건을 충족하는지, 향후 신탁 종료·수익자 변경 시 양도세가 발생하는지를 사전에 검토합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과의 충돌 여부도 함께 확인합니다.
    ❌ "신탁에 넣으면 세금이 안 나온다"
    ❌ "명의가 은행으로 넘어가니 집을 판 것과 같다"
    →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단계별로 정확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신탁 단계별 세금 구조
    설정 단계
    위탁자 → 수탁자 이전
    • 양도소득세 없음
    • 취득세 없음 (지방세법 제9조③)
    • 증여세 없음
    유지 단계
    신탁 기간 중
    • 보유세(재산세·종부세) 위탁자 납부
    • 임대소득세 위탁자 납부
    • 주택 수 산정 — 위탁자 기준
    종료 단계
    위탁자 사망 후
    • 상속세 과세 (2021.1.1. 이후)
    • 취득세 — 수익권 형태에 따라 결정
    • 양도소득세 — 일반적으로 없음
    사례① 자가주택 신탁 설정 양도세 없음
    김씨(75세) · 부산 아파트 15억 · 취득가 5억 · 1세대1주택 · 거주 10년 → 치매 대비 목적으로 은행과 유언대용신탁 체결
    신탁 설정 자체는 매매가 아니므로 양도소득세 없음. 취득세도 비과세 요건 해당 시 과세 제외.
    사례② 신탁 종료 후 자녀 승계 상속세 검토
    김씨 사망 → 신탁계약에 따라 장남이 부동산 취득
    매매 아닌 상속·유증에 준하는 승계 → 상속세 과세 대상. 양도소득세는 일반적으로 발생하지 않음.
    최신 판례 대법원 2025두33790 — 수익자가 받는 것이 부동산 자체이면 취득세 과세 / 매각대금(금전) 수익권이면 취득세 과세 아님
    사례③ 수익자 변경 증여세 주의
    장남 수익자 → 5년 후 차남으로 변경 / 부동산 가치 15억 → 25억 상승
    수익자 변경이 실질적으로 증여에 해당하는지 검토 필요 → 증여세 문제 발생 가능
    사례④ 1세대 1주택 비과세 사전 확인 필수
    아버지 해운대 아파트 20억 · 1세대1주택 → 신탁 설정 → 몇 년 후 매각
    현행 세법상 위탁자 기준으로 1세대 1주택 판정 — 거주요건·보유요건·신탁형태를 사전 확인 필요
    사례⑤ 다주택자 신탁 — 가장 위험 수억 세금 위험
    아버지 서울 아파트 + 부산 아파트 보유 → 한 채만 신탁 → 나중에 매각
    "1세대1주택 비과세인 줄 알았다" → 실제로는 다주택 판정 → 수억 원 세금 발생
    사례⑥ 수익자 연속형 신탁 세무 검토 필요
    아버지 → 배우자 종신수익권 → 배우자 사망 → 장남 최종수익권
    배우자→장남 전환 시 상속·증여·유증 중 무엇으로 볼 것인지 세무 검토 필수
    부동산 신탁은 등기명의만 수탁자에게 이전되는 경우 즉시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신탁 종료 시점·수익자 변경·수익권 승계 방식에 따라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계약 체결 단계에서 세무 검토가 필수입니다.
    "신탁은 세금을 없애는 제도가 아니라, 세금이 언제 누구에게 어떤 형태로 발생하는지를 미리 설계하는 제도입니다."

지속적 신탁 관리

설계 완료 후에도 법 개정, 가족 상황 변화, 자산 증감에 따라 신탁 조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최적화합니다.

  • 매년 1회 신탁 운영 현황 점검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수탁자의 자산 운용 내역, 수익자별 지급 기록, 신탁 재산 평가액 변동, 계약 조건과의 이행 일치 여부를 체계적으로 검토하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
    연간 신탁 점검 리포트
    Annual Trust Review Report · 2025년도
    보고서번호TR-2025-0042
    작성일2025. 12. 15.
    점검기간2025. 1. 1. ~ 12. 31.
    위탁자김 ○ ○ (75세)
    01 신탁재산 현황
    재산 종류신탁 편입일전년 평가액금년 평가액증감
    부산 해운대구 상가 (OO빌딩)2023. 3. 15.28억원30억원▲ 2억 (+7.1%)
    예금 (OO은행 신탁계좌)2023. 3. 15.5억원5.2억원▲ 0.2억 (+4.0%)
    합 계33억원35.2억원▲ 2.2억 (+6.7%)
    02 수익자별 지급 현황 (2025년)
    수익자관계지급 유형계약 기준실제 지급액이행 여부
    김 □ □배우자생활비월 300만원3,600만원✔ 정상
    김 ▲ ▲장남생활비월 150만원1,800만원✔ 정상
    김 ★ ★차녀교육비실비 지급1,240만원✔ 정상
    합 계6,640만원✔ 전항목 정상
    03 임대수익 운용 현황
    연간 임대수익 (총)
    1억 2,000만원
    수익자 지급액
    6,640만원
    신탁보수·세금
    1,800만원
    신탁계좌 잔여 유보
    3,560만원
    04 신탁계약 이행 체크리스트
    배우자 생활비 월 300만원 — 계약 기준 100% 이행
    자녀 교육비 직접 지급 — 기관 납부 증빙 보관 완료
    임대차 계약 갱신 (OO빌딩 3층 임차인) — 2025. 8. 정상 처리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납부 — 기한 내 완료
    신탁재산 화재보험 갱신 — 2026. 3.까지 유효
    1층 공실 발생 (2025. 9. ~) — 임차인 모집 진행 중, 2026. 1분기 해소 예상
    05 관련 법령·판례 변경 사항
    06 내년도 권고 사항
    우선
    1층 공실 해소 — 임대차 조건 재조정 검토
    공실 기간 3개월 초과 시 임대료 조정 또는 업종 변경 검토 필요
    검토
    수익자 차녀 결혼 예정 — 교육비 수익권 조정 여부 협의
    결혼 후 교육비 지급 필요성 감소 예상, 수익권 재설계 상담 예약 권장
    예정
    2026년 3월 상속세 유산취득세 전환 입법 진행 상황 모니터링
    국회 심의 결과에 따라 상속설계 조정 필요 여부 재검토 예정
  • 수탁자(신탁은행·신탁회사)가 신탁 계약의 선관주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지를 독립적 시각에서 감시합니다. 수탁자의 부실 운용, 이해충돌, 계약 위반이 확인되면 교체 절차와 손해배상 청구 방법을 안내합니다.
  • 상속세·증여세법, 신탁법, 민법 유류분 규정 등은 정기적으로 개정됩니다. 법 개정이 기존 신탁 설계에 미치는 영향을 즉시 분석하여 고객에게 통보하고, 필요 시 계약 수정을 선제적으로 제안합니다.
    🔍 현재 중점 모니터링 — 상속세 과세방식 전환 논의
    정부가 현행 유산세 방식(피상속인의 전체 유산 기준 과세)을 유산취득세 방식(상속인 각자가 취득하는 지분 기준 과세)으로 전환하는 입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방식이 전환되면 상속인 수와 분할 비율에 따라 세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신탁 설계 시 수익자 지정 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진행 상태 국회 계류 중 · 시행 시점 미정 — 확정 시 즉시 고객사에 통보 및 기존 계약 영향 분석 제공
Real Case Study
실제 설계 사례 — 숫자로 보는 결과

아래 사례는 현곡의 실제 컨설팅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수치와 구조는 유사 사례를 참고하여 익명화하였습니다.

유언대용신탁 + 수익자연속
재혼 가정 · 전혼 자녀 보호 설계
의뢰인: 70대 남성 / 재산 약 35억 (부동산 위주) / 자녀 3인 (전혼 2, 현혼 1)
35 신탁 편입 재산
3.2 상속세 절감 효과
0 예상 유류분 분쟁
설계 구조
신탁 설정 현재 배우자 1차 수익자 배우자 사망 시 전혼 자녀 2인 + 현혼 자녀 1인 균등 수익 이전
핵심 성과
유류분 침해 없이 3자녀 균형 분배 설계 완료. 배우자 생존 기간 중 임대수익 월 230만원 안정 수령. 기존 유언장 대비 분쟁 가능성 원천 차단.
자산보호신탁 + 가족법인
임대업 법인화 + 신탁 병행으로 소득세·상속세 동시 절감
의뢰인: 60대 부부 / 임대 부동산 4채 / 연 임대수익 약 1억 2천
48% 소득세율 → 법인세율
연 2,800 절세 효과 (추정)
10년+ 장기 승계 설계 기간
설계 구조
가족법인 설립 부동산 법인 이전 법인 주식을 신탁 편입 자녀 수익자 지정
핵심 성과
개인 임대소득 최고세율 48%(지방세 포함) → 법인 세율 9~24%로 대폭 절감. 자녀 주식 증여 시 미래 가치 상승분은 추가 증여세 없이 이전. 법인 내 유보금 축적으로 상속 재산 외부 이전 효과.
치매 대비 신탁 + 후견 연계
인지능력 저하 전 자산 관리 권한 이전 설계
의뢰인: 75대 여성 / 초기 치매 진단 전 설계 요청 / 자녀 2인
18 신탁 편입 재산
6개월 설계 완료 기간
月 150 생활비 자동 지급액
설계 구조
즉시 발동형 신탁 장녀 수탁자 선임 변호사 신탁감독인 의뢰인 생활비 자동 지급
핵심 성과
인지능력 저하 전 설계 완료로 계약 유효성 완전 확보. 성년후견 신청 불필요 — 법원 절차 비용 및 시간 절감. 신탁감독인 제도로 수탁자(자녀) 독단 처분 방지.
세대생략신탁 + 사전증여
손자녀 교육비 신탁으로 2회 상속세를 1회로
의뢰인: 68세 남성 / 자녀 1인(이미 고소득) / 손자녀 3인 / 재산 약 50억
50 총 상속 예정 재산
7.4 세대생략 절감 효과
3인 수익 손자녀 수
설계 구조
손자녀 수익자 신탁 10년 증여 한도 계획적 활용 교육비·생활비 단계별 지급 30세 성인 귀속
핵심 성과
자녀→손자녀 2회 과세 대신 1회로 종결. 할증세율 30% 부담에도 2세대 상속세 대비 7.4억 절감 (시뮬레이션 기준). 손자녀 성인 전 자산 무분별 사용 방지 구조.
수익자연속신탁 + 장애자녀
발달장애 자녀 평생 생활비 보장 신탁
의뢰인: 65세 부부 / 발달장애 자녀 1인(30대) / 일반 자녀 1인 / 재산 약 22억
月 180 장애자녀 생활비 보장
50년+ 신탁 존속 예정 기간
100% 압류·채권자 차단율
설계 구조
부모 사망 후 신탁 자동 발동 장애자녀 1차 수익자 장애자녀 사망 시 일반 자녀 잔여 수익
핵심 성과
부모 사후에도 장애자녀 평생 생활비 자동 지급 구조 확보. 타익신탁 구조로 장애자녀 수급권 압류 불가. 일반 자녀와 형평성 조정 완료 — 사후 가족 분쟁 원천 차단.
부동산 신탁 + 유산취득세 대비
100억 부동산 자산가 — 세법 개편 선제 대응 설계
의뢰인: 70대 / 부동산 자산 100억 / 상속인 3인 / 유산취득세 전환 시 대비 필요
100 총 관리 자산
約 12 유산취득세 전환 시 절감 추정
3단계 단계별 자산 이전 계획
설계 구조
현황 진단 유산취득세 전환 시뮬레이션 신탁 + 법인 + 사전증여 병행 세법 개편 모니터링 체계
핵심 성과
현행 유산세(총재산 기준)와 유산취득세(취득분 기준) 두 시나리오 동시 최적화 설계. 세법 개편 전후 어떤 상황에서도 유리한 포트폴리오 구성. 컨설팅 리포트 Word·PDF·PPT 3종 산출물 제공.

※ 위 사례는 실제 사례를 익명화·재구성한 참고용 자료입니다. 절세 효과 수치는 개별 상황에 따라 상이하며, 구체적인 절감액은 정식 상담을 통해 산출됩니다.

HOW WE WORK

신탁 설계 진행 절차

01
초기 상담
가족 구조, 자산 현황, 위탁자의 의지와 우려 사항을 파악합니다. 비밀이 보장됩니다.
02
현황 분석
보유 자산의 성격별 분류, 잠재 리스크, 세금 시뮬레이션을 수행합니다.
03
설계안 제안
맞춤형 신탁 구조 2~3안을 비교 제시합니다. 시나리오별 세금과 리스크를 설명합니다.
04
계약 체결
법무·세무 전문가와 협력하여 신탁 계약서를 작성하고 수탁자 지정을 지원합니다.
05
사후 관리
신탁 운영 모니터링, 정기 점검, 상황 변화에 따른 수정 자문을 제공합니다.
WHY HERITAGE TRUST

현곡을 선택하는 이유

신탁 설계는 단순한 계약이 아닌 가족의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가 함께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01
피상속인의 의지 중심 설계
자산 이전 방법보다 '왜 이렇게 나눠야 하는가'를 먼저 묻습니다. 위탁자의 가치관이 신탁 조건 하나하나에 반영됩니다.
가치관 설계 · 의지 반영
02
법무·세무 원스톱 협력
변호사, 세무사, 신탁 전문가가 하나의 팀으로 설계에 참여합니다. 고객이 여러 전문가를 개별 조율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스톱 · 팀 접근
03
세대를 아우르는 장기 설계
자녀 세대의 증여만이 아니라, 손자녀 세대까지 고려한 세대생략 신탁과 장기 자산 보전 구조를 제안합니다.
3세대 설계 · 장기 보전
04
분쟁 최소화 설계 노하우
형제간 갈등, 이혼, 재혼 등 현실에서 발생하는 분쟁 시나리오를 사전에 설계에 반영합니다.
분쟁 예방 · 시나리오 설계
05
철저한 비밀 보장
상담 내용과 자산 정보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계약 종료 후에도 동일한 보안 기준이 유지됩니다.
비밀 보장 · 보안 유지
06
지속적인 관계 기반 자문
계약 완료가 끝이 아닙니다. 법 개정, 가족 변화, 자산 변동에 따라 지속적으로 최적화를 지원합니다.
연간 점검 · 지속 최적화
지금 바로 무료 상담을 신청하세요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 소장이 직접 상담합니다 · 경북 경산 · 전국 방문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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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신탁 찾기

자산 구성, 가족 상황, 건강 상태, 위탁자님의 의지를 종합하여
가장 적합한 신탁 설계 모델을 제안해 드립니다.

GIFT TAX ESTIMATOR

증여세 간이 계산기

2025년 상속세 및 증여세법 기준 · 신규 증여재산을 입력하면 10년 합산 과세까지 자동 계산됩니다

1단계 — 증여재산 입력

이번에 증여하려는 재산의 평가액 (시가 기준)

천원

증여재산에 담보된 채무 등 (부담부증여 시)

천원

같은 사람에게서 10년 이내 받은 증여재산 합계

천원

기존 증여 당시 납부한 증여세 산출세액

천원
2단계 — 수증자와의 관계

증여재산공제 한도가 관계에 따라 자동 적용됩니다 (10년간 합산 한도)

계산 결과
■ 과세가액 산정
신규 증여재산가액
(+) 10년 이내 기존 증여가액
(−) 차감할 부채
증여세 과세가액
■ 과세표준 산정
증여재산공제
과세표준
■ 세액 산정
적용 세율 구간
산출세액 (할증 전)
(−) 기납부세액공제
(−) 신고세액공제 (3%)
납부할 증여세 (추정)

※ 본 결과는 엑셀 증여세 계산 로직(2025년 기준)에 세대생략 할증과세(상증법 제57조)를 추가 반영한 간이 추정치입니다. 창업자금·가업승계 특례 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납부세액은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에 상담 신청해 주십시오.

INHERITANCE TAX ESTIMATOR

상속세 간이 계산기

2025년 상속세 및 증여세법 기준 · 사망 시 상속재산에 적용되는 세금을 계산합니다

1단계 — 상속재산 구성
🏠 부동산 평가
토지

공시지가 기준 (개별공시지가 × 면적)

천원
건물 기준시가

국세청 기준시가 (건물 신고가액)

천원
임대보증금 (임대 시)

전세·월세 보증금

천원
연간 임대료 (임대 시)

월 임대료 × 12

천원
① 기준시가 (토지 + 건물 기준시가)
② 토지건물평가 (보증금 + 연임대료÷12%)
부동산 합계 = MAX(①기준시가, ②토지건물평가)
💰 금융자산 · 기타재산

예금·주식·펀드·보험금·채권 합계 (현금·자기앞수표 제외)

천원

골프회원권·차량·지식재산권 등

천원

부동산 + 금융자산 + 기타재산

천원
📋 과세가액 가산·공제 항목

상속인에게 사전 증여한 재산 합산액

천원

피상속인이 처분한 재산 총액 (J7)

천원

용도가 입증된 금액 (J8)

천원

= (처분액 − 소명액) − MIN(2억, 처분액×20%)

천원

장례비 (최대 1,500만원 공제)

천원

위 임대보증금이 채무로 처리되는 경우

천원

은행 대출, 미납세금 등 각종 채무

천원
2단계 — 상속공제

배우자 생존 시 배우자공제 적용

배우자가 실제 받는 상속금액을 직접 입력하세요

※ 0원을 입력해도 상증법상 최소 5억원은 자동으로 공제됩니다 (배우자가 실제 상속받은 금액이 없거나 5억원 미만인 경우 5억원 공제, 상증법 제19조)

자녀 1인당 5천만원 공제

예금·주식·보험금 등 (20% 공제, 최대 2억)

천원

사전증여 시 납부한 증여세액

천원

가업 상속 해당 시 입력 (최대 600억)

천원
ESTIMATED INHERITANCE TAX — 간이 추정 결과
■ 과세가액 산정
상속재산 가액
(+) 사전증여재산
(+) 추정상속재산
(−) 장례비 등
(−) 채무·보증금
상속세 과세가액
■ 공제 내역
일괄공제 or 기초+인적공제
배우자공제
금융재산공제

※ 현금·자기앞수표 및 최대주주 보유 주식은 금융재산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가업상속공제
총 상속공제액
■ 세액 산정
과세표준
적용 세율 구간
산출세액
(−) 신고세액공제 (3%)
(−) 기납부 증여세
납부할 상속세 (추정)

※ 본 결과는 엑셀 상속세 계산 로직(2025년 기준)을 적용한 간이 추정치입니다. 동거주택 공제·영농상속공제·세대생략할증 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납부세액은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에 상담 신청해 주십시오.

FREQUENTLY ASKED QUESTIONS

신탁·상속 자주 묻는 질문

아래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해당 주제만 필터링됩니다.

유언장은 사망 이후에만 효력이 발생하며, 법정 형식을 갖추지 못하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언 검인 절차와 상속인 간 분쟁에 취약합니다.

반면 가족신탁은 살아있는 동안부터 효력을 발휘하며, 위탁자의 의사능력이 저하되더라도 신탁 계약에 따라 자산이 안정적으로 관리됩니다. 사망 후에도 즉시 신탁 조건대로 집행되어 분쟁 가능성이 현저히 낮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최소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실무적으로는 순자산 기준 5억 원 이상인 경우 신탁의 편익이 비용을 상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동산·금융자산의 혼합 보유 여부, 가족 구성의 복잡성, 분쟁 리스크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초기 상담에서 개별 판단을 도와드립니다.

신탁 자체가 상속세를 면제해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전 증여 전략, 세대생략 신탁, 자산 분산 설계 등을 통해 합법적으로 과세표준을 줄이고 세금 부담을 경감할 수 있습니다.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는 공인회계사·세무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가 직접 절세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철회 가능 신탁은 위탁자가 살아있는 동안 자유롭게 조건을 변경하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철회 불가 신탁은 변경이 제한되지만 자산 보전 효과와 절세 혜택이 큽니다. 설계 단계에서 미래의 변화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하여 유연성과 보호 효과 사이의 최적점을 찾아드립니다.

원칙적으로 위탁자 본인이 수탁자에게 신탁 이전하는 경우 취득세는 비과세입니다(지방세법상 형식적 소유권 이전 면제). 다만 수익자가 제3자인 경우 증여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금 영향은 신탁 구조에 따라 다르므로 설계 전 세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초기 상담 → 현황 분석(1~2주) → 설계안 제안 → 계약 체결까지 4~8주가 소요됩니다. 부동산 등기 이전이나 법인 연계 구조가 포함되면 추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강 악화 등 긴급한 상황의 경우 우선 처리를 요청하시면 신속하게 대응합니다.

신탁(信託)이란 위탁자가 수탁자에게 재산을 이전하고, 수탁자가 수익자의 이익을 위해 그 재산을 관리·운용·처분하도록 하는 법률관계입니다(신탁법 제2조).

고령화 사회에서 신탁이 필요한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인지능력이 저하되기 전에 자산 관리 권한을 미리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둘째, 유언과 달리 살아있는 동안부터 즉시 효력을 발휘합니다. 셋째, 등기부에 신탁 표시가 되어 처분·담보 제공이 제한되므로 자산 보전 효과가 뛰어납니다.

특히 부동산 자산 비중이 높은 한국의 자산구조상, 임대수익 관리·상속 준비·가족 분쟁 예방을 하나의 구조로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입니다.

수탁자는 개인(성인 자녀·배우자 등 가족) 또는 기관(신탁회사·은행·증권사)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방식은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가족 수탁자는 비용이 적고 의사결정이 유연하지만, 수탁자 본인의 사망·이혼·파산 시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법적 의무 이행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관 수탁자는 전문성·안정성이 높고 법적 책임이 명확하지만 수수료가 발생하고 맞춤 설계가 제한적입니다.

현곡 모델에서는 가족 수탁자 구조에 신탁감독인(변호사·회계사)을 두어 가족의 유연성과 전문가 감독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성년후견은 법원이 개입하여 후견인을 선임하는 공적 제도로, 이미 의사능력이 저하된 후에야 적용됩니다. 반면 가족신탁은 본인이 판단 능력이 있는 동안 스스로 설계하는 사적 계약입니다.

핵심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기: 신탁은 사전 설계, 후견은 사후 개입  ② 자율성: 신탁은 위탁자 의사 최대 반영, 후견은 법원 감독  ③ 재산관리: 신탁은 즉시 관리 시작, 후견은 법원 허가 필요  ④ 비용: 신탁은 초기 설계비 중심, 후견은 지속적 법원 비용 발생

인지능력 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가족신탁을 미리 설정해 두는 것이 성년후견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수익자연속신탁(後繼信託)은 1차 수익자(예: 배우자)가 사망하면 수익권이 자동으로 2차 수익자(예: 자녀)에게 이전되는 구조입니다(신탁법 제60조).

다음과 같은 상황에 특히 적합합니다.

재혼 가정: 전혼 자녀와 현재 배우자 간 이해관계 조정  ② 장애 자녀: 부모 사망 후에도 안정적인 생활비 지급 보장  ③ 고령 배우자 보호: 배우자 생존 중 임대수익 수령 → 사망 시 자녀 귀속  ④ 가업 승계: 경영권 있는 주식을 지정 후계자에게 단계적으로 이전

유언으로는 불가능한 2세대 이상의 재산 이전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임대수익 신탁의 기본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위탁자(부동산 소유자)가 임대부동산을 신탁재산으로 이전 → ② 수탁자(자녀·신탁회사)가 임차인과 계약, 임대료 수령 → ③ 수익자(배우자·노부모 등)에게 정기적으로 생활비·임대수익 지급 → ④ 신탁 종료 시 잔여재산 귀속권자(후속 자녀 등)에게 이전

이 구조의 실무적 장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위탁자의 인지능력이 저하되어도 수탁자가 관리를 계속합니다. 둘째, 임대수익을 복수 수익자에게 분산하여 소득세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셋째, 신탁 등기로 무단 처분·담보 제공을 차단하여 자산을 보전합니다.

가족법인(개인이 지분 100% 보유하는 소규모 법인)을 신탁 구조와 결합하면 4중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득세 절감: 임대수익을 개인(6~45%)이 아닌 법인(9~24%)에 귀속 → 최고 21%p 세율 차이 활용  ② 증여세 절감: 법인 설립 시 자녀에게 주식 증여 → 미래 기업가치 상승분은 무상 이전  ③ 상속세 절감: 법인 내 유보금 축적으로 상속 재산 외부 이전  ④ 신탁 연계: 법인 주식을 신탁재산으로 편입하면 경영권·지분 이전을 정교하게 설계 가능

다만 법인 설립·유지 비용, 4대보험, 세무신고 의무가 발생하므로 순자산 10억 원 이상, 연간 임대수익 5천만 원 이상인 경우에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네, 수익자를 위탁자 이외의 자(예: 자녀)로 지정하면 신탁 설정 시점에 증여세가 과세됩니다(상증법 제33조). 수익권의 현재가치를 평가해 증여재산가액을 산정합니다.

다만 다음 경우는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거나 과세 시점이 다릅니다.

위탁자 = 수익자인 자익신탁: 증여 없음 → 상속 시 신탁재산 전액 상속세 과세  ② 수익자 지정을 나중으로 유보하는 경우: 실제 수익 발생 시점에 과세  ③ 사전증여로 활용: 10년 합산 증여 한도 내 계획적 이전으로 상속세를 줄이는 전략

신탁의 세무 처리는 구조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반드시 설계 단계에서 세무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2025년 상속세법 개정의 핵심 변화는 두 가지입니다.

최고세율 인하: 50% → 40%로 인하 (과세표준 10억 초과 구간 적용)  ② 자녀공제 확대: 자녀 1인당 공제액 5천만 원 → 5억 원으로 대폭 확대

이에 따라 자녀 수가 많을수록, 자산 규모가 클수록 절세 효과가 커집니다. 예를 들어 자녀 2명인 경우 자녀공제만으로 10억 원이 추가 공제됩니다.

또한 유산취득세 전환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현행 유산세(피상속인 총재산 기준)에서 유산취득세(각 상속인이 취득한 금액 기준)로 바뀌면, 상속인이 많을수록 세율이 낮아져 세 부담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변화에 대비한 사전 설계가 중요합니다.

세대생략 신탁은 자녀를 건너뛰고 손자녀를 수익자로 지정하는 구조입니다. 자녀 세대에서 한 번, 손자녀 세대에서 또 한 번 발생할 상속세를 두 번 납부하는 대신 한 번의 이전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다만 세대생략 증여·상속에는 할증과세 30%(미성년 손자녀 20억 초과 시 40%)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세대생략 전략은 다음 조건에서 유리합니다.

① 자녀가 이미 고소득자로 별도 상속세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② 손자녀가 어려 할증세율 적용을 감안해도 2회 과세보다 유리한 경우  ③ 신탁을 통해 손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해야 하는 경우

정확한 유불리 판단은 현재 자산 규모, 자녀·손자녀 수, 예상 수익률을 반영한 시뮬레이션이 필요합니다.

신탁재산 자체는 신탁법 제22조에 의해 독립성이 보장되어 원칙적으로 위탁자·수탁자의 고유채권자가 압류할 수 없습니다. 이를 신탁재산의 독립성이라 합니다.

그러나 다음 경우에는 보호가 제한됩니다.

사해신탁: 채무를 면하기 위해 신탁을 설정한 경우 채권자 취소권 행사 가능(민법 제406조)  ② 수익권 압류: 신탁재산이 아닌 수익권(임대수익을 받을 권리)은 압류 가능  ③ 위탁자 = 수익자인 자익신탁: 위탁자 채권자가 수익권 압류 가능

따라서 자산보호 목적이라면 타익신탁(수익자를 배우자·자녀로 분리) 구조로 설계하고, 설정 시기를 채무 발생 전으로 충분히 앞당겨야 합니다.

신탁재산 자체는 수탁자 명의이므로 직접적인 재산분할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보유한 수익권(신탁수익을 받을 권리)은 재산적 가치가 있어 이혼 시 재산분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이혼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하려면 다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즉시원금 수익권이 아닌 생활연금형 수익권 설계: 매월 일정액만 지급받는 구조로 하면 현재가치 평가가 낮아짐  ② 수익자 변경 권한을 위탁자(부모)가 보유: 이혼 위기 시 수익자를 변경하거나 수익권 조건을 조정  ③ 신탁 기간 설정: 신탁 존속 기간 중에는 수익권 양도·담보 제공을 금지하는 조항 삽입

완벽한 차단은 어렵지만, 설계 단계에서 이러한 조항들을 삽입하면 상당한 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인지능력 저하에 대비하는 신탁 설계의 핵심은 '발동 조건(trigger)'을 신탁 계약서에 명시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설계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즉시 발동형: 신탁 설정 즉시 수탁자가 관리 시작. 위탁자는 일상 소비만 허용  ② 조건부 발동형: 전문의 2인 이상이 인지능력 저하를 확인한 경우에만 수탁자 권한 강화  ③ 감독인 설치형: 신탁감독인(변호사·회계사)이 수탁자를 감시하고, 위탁자 의사 왜곡을 방지

특히 신탁 설정 시 위탁자의 의사능력이 충분히 있어야 나중에 계약 무효 주장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진단 이후에 신탁을 설정하려 하면 공증·후견 절차가 복잡해지므로, 가능한 한 조기에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탁 관련 비용은 크게 세 단계로 구분됩니다.

설계·컨설팅 비용: 현황 분석, 신탁구조 설계, 절세 시뮬레이션 등 전문가 자문 비용. 자산 규모 및 복잡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현곡에서는 초기 상담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

신탁계약 체결 비용: 공증 비용(공증사무소), 부동산 신탁 등기 시 법무사 비용, 취득세(원칙적으로 비과세이나 구조에 따라 다름)

신탁 유지 비용: 기관 수탁자를 활용하는 경우 연간 수수료(신탁 원본의 0.3~1.0% 수준), 가족 수탁자의 경우 별도 수수료 없음

전문가 설계를 통해 절감되는 상속세·증여세·소득세를 감안하면, 설계 비용은 대부분 단기에 회수됩니다. 구체적인 비용은 무료 초기 상담(010-3072-8495)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신탁 설정에 필요한 서류는 신탁 유형과 신탁재산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이 필요합니다.

[공통 서류] 위탁자·수탁자·수익자의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위탁자)

[부동산 포함 시 추가] 부동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토지·건물 대장, 신탁 원인 증서(공증 또는 확정일자), 위임장(대리인 처리 시)

[법인 연계 시 추가] 법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주주명부, 법인 정관

현곡에서는 서류 준비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법무사·변호사 네트워크를 통해 등기 절차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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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칼럼 100세 시대의 상속 — "집을 물려줄 때 자녀는 이미 60살" 2025.06.16
10 칼럼 한국의 유언대용신탁과 유류분 분쟁의 최근 흐름 2025.06.16
9 칼럼 遺産과 遺恨 사이 — 증여·상속은 재산이 아닌 철학을 전달하는 것 2025.06.15
9 칼럼 재산관리의 유형 — 전통적 방식과 신탁 사이의 선택 2025.06.15
8 칼럼 3대가 함께 쓰는 신탁 — 세대를 넘어 부를 설계하는 법 2025.06.01
7 뉴스 2025년 상속세법 개정 주요 내용 — 자녀 공제 확대의 실무적 의미 2025.05.20
6 칼럼 유류분 vs. 신탁 — 민법과 신탁법 사이에서 균형 잡기 2025.05.08
5 뉴스 금융위원회, 신탁업 규제 완화 — 비금융기관 수탁 범위 확대 검토 2025.04.15
4 칼럼 부동산 자산가가 신탁을 선택하는 이유 — 단순 상속과 무엇이 다른가 2025.03.28
3 뉴스 국세청 상속세 신고 안내 강화 — 사전 증여 합산 과세 주의보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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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GM SHIFT · 강의·강연

상속세 절감에서,
부의 유지

종전의 통념
"상속세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
세금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에서 끝나는 상속 준비
현곡이 전하는 방향
"재산을 어떻게 지키고, 어떻게 이어가는가"
가족신탁은 절세 기술이 아니라 부의 유지 철학입니다

한국에서 가족신탁은 아직 낯선 개념입니다.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는 이 패러다임을 직접 알리는 일에 집중합니다.
강의와 강연을 통해 가족신탁이 무엇이고, 왜 필요하며, 어떻게 가족의 가치관을 지키는 도구가 되는지를 전합니다.

LECTURE · 강의 영상

서보욱 소장의 상속·신탁 강의

유언대용신탁, 상속세 절세를 넘어선 부의 유지, 가족법인 활용 등 실무 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기업·단체·금융기관 강연을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신탁의 패러다임을 조직 내부에 전하는 강의를 진행합니다 — 임직원 교육, VIP 고객 세미나, 금융기관 자문 강연 등
강연 문의하기 →
유튜브 채널 전체 보기
FOUNDER

연구소장 소개

서보욱 —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 소장, 대구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공인회계사·세무사
서보욱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 소장
대구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경영학 박사
공인회계사 (CPA)
세무사
기업기술가치평가사
기술신용평가사 2급 · 3급
공인원가분석사
경영빅데이터분석사
EDUCATION · 학력
경영학 박사 — 영남대학교
방문교수 —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방문교수 —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ACADEMIC CAREER · 교직 경력
40년 이상의 대학 교직 경력
대학원장 역임
학장 역임
경영대학원장 역임
PUBLIC SERVICE · 사회활동
행정자치부 자체평가위원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상임이사
신용보증기금 비상임이사
다수 상장기업 사외이사 역임
법원 조정위원
국세청 납세자권익존중위원회 위원장
국세청 국세심사위원
HONOR · 서훈
황조근정훈장
HOW WE WORK

설계와 실행을 분리합니다

현곡상속신탁설계연구소는 가족신탁의 방향과 구조를 설계하고,
법적 쟁점과 실행 계약은 협업하는 법무법인·회계법인·금융회사가 전담합니다.

STEP 1
현곡 — 설계
가족의 가치관과 상황을 듣고, 가장 적합한 신탁의 방향·구조·조건을 설계합니다.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단계입니다.
STEP 2
법무법인 — 법적 검토
신탁계약서 작성, 유류분·상속 분쟁 가능성 검토, 등기·등록 등 법적 쟁점을 협업 법무법인이 전담합니다.
STEP 3
회계법인 — 세무 검증
상속·증여세 신고, 세무조사 대응, 가업승계 특례 등 세무상 쟁점을 협업 회계법인이 정밀 검증합니다.
STEP 4
금융회사 — 신탁 실행
은행·신탁회사가 실제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신탁재산을 관리·운용하며 계약대로 집행합니다.
왜 분리하는가
객관성 확보
설계자가 실행까지 독점하지 않음으로써, 법적·세무적 검토가 독립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전문성 집중
각 단계의 전문가가 자신의 영역에만 집중하여 더 높은 정밀도를 확보합니다.
제도적 안전성
신탁의 실제 집행은 법적 자격을 갖춘 금융기관이 담당하여 제도적 신뢰가 보장됩니다.
CONSULTATION

무료 초기
상담 신청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자산 규모나 복잡성에 관계없이 솔직하게 여쭤봐 주세요. 상담 내용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됩니다.

TEL 010-3072-8495
EMAIL bwsuh57@gmail.com
OFFICE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로 13-13
창업보육센터 402A
HOURS 평일 09:00 – 18:00
토요일 10:00 – 14:00 (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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